노베이스 비전공 테크니컬 라이터가 DevRel을 준비하는 이유
안녕하세요. 이 블로그는 비전공 테크니컬 라이터가 DevRel을 준비해가는 기록입니다.저는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했고, 졸업 후에는 영어-한국어 통번역 업무를 했습니다. 지금은 가전제품의 사용자 매뉴얼 콘텐츠를 개발하는 Technical Writer로 일하고 있습니다. 언뜻 보면 커리어의 결이 조금씩 달라 보일 수도 있지만, 돌이켜보면 제 일의 중심에는 늘 하나의 공통점이 있었습니다. 바로 복잡한 정보를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 바꾸는 일입니다.최근 저는 그 능력을 한 단계 더 확장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. 그 방향이 바로 DevRel(Developer Relations) 입니다. 이 블로그는 그 준비 과정을 기록하는 공간이자, 동시에 제 포트폴리오가 될 예정입니다.1. 이 블로그를 시..
2026.05.10